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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일용할 양식] 2월 9일 화요일 욥기 9:1-35
우리 사이에 손을 얹을 판결자도 없구나 욥은 빌닷의 말을 듣고 억울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본문은 빌닷의 말에 대한 욥의 대답입니다. 욥은 자기가 하나님의 정죄를 피할만큼 의롭지 않다는 사실을 잘 알았습니다. 그러나 빌닷의 말대로 자기 죄가 다른 사람의 죄보다 크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큰 ..''All Goodness, Righteousness and Truth"(Ephesians 5:9)|2010-02-09 04:49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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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일용할 양식] 2월 8일 월요일 욥기 8:1-22
하나님이 어찌 정의를 굽게 하시겠으며 전능하신 이가 어찌 공의를 굽게 하시겠는가 본문의 요절은 빌닷의 질문입니다. 빌닷은 욥의 태도가 옳지 않다고 정죄하며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어찌 정의를 굽게 하시겠으며 전능하신 이가 어찌 공의를 굽게 하시겠는가"(8:3). 그의 말이 멋있습니다. 그러나 ..''All Goodness, Righteousness and Truth"(Ephesians 5:9)|2010-02-09 01:42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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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일용할 양식] 2월 7일 일요일 욥기 7:1-21
아침마다 권징하시며 순간마다 단련하시나이까 욥은 이전에는 축복 외에 그의 인생에 다른 것은 없는 사람 같았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잃고 버림 받은 상황이 오자 인생의 슬픔과 고단함을 이야기합니다. 욥은 여러 달째 고통을 받았습니다. 욥은 자기가 다시는 행복해지는 날이 오지 않을 것이라..''All Goodness, Righteousness and Truth"(Ephesians 5:9)|2010-02-07 11:36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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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일용할 양식] 2월 6일 토요일 욥기 6:1-30
내가 거룩하신 이의 말씀을 거역하지 아니하였음이라 욥은 친구 엘리바스의 말을 들었습니다. 엘리바스의 말은 하나님에 대한 사실에 기초해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아는 것이 진리를 아는 것과 같지는 않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욥은 엘리바스의 말에 대답하여 말합니다. 욥은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All Goodness, Righteousness and Truth"(Ephesians 5:9)|2010-02-07 11:09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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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일용할 양식] 2월 5일 금요일 욥기 5:1-27
너는 부르짖어 보라 네가 응답할 자가 있겠느냐 본문은 엘리바스의 욥에 대한 훈계로 시작합니다. "너는 부르짖어 보라 네게 응답할 자가 있겠느냐"(5:1). 엘리바스는 욥이 죄를 지어 고난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그가 부르짖어도 하나님이 응답하시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러나 답은 그렇..''All Goodness, Righteousness and Truth"(Ephesians 5:9)|2010-02-05 10:23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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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일용할 양식] 2월 4일 목요일 욥기 4:1-21
생각하여 보라 죄 없이 망한 자가 누구인가 본문의 요절은 "죄 없이 망한 자가 누구인가"(4:7) 하고 묻습니다. 세상에서 망하는 모든 자는 죄가 많아서 그런 것입니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우리는 모두 본질상 죄인이기 때문에 고난을 겪으면서 예수님을 배워가는 것이지만, 죄가 많으면 벌을 ..''All Goodness, Righteousness and Truth"(Ephesians 5:9)|2010-02-05 01:46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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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시험 일정이 떴다.
4월 25일 1차, 8월 22일 2차. 1차까지는 80일, 2차까지는 199일 남았다. 열심히 해야지.子曰, 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2010-02-04 07:19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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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일용할 양식] 2월 3일 수요일 욥기 3:1-26
나에게는 평온도 없고 안일도 없고 휴식도 없고 다만 불안만이 있구나 본문은 욥의 탄식입니다. 욥은 자기의 생일을 저주하였습니다. 이 땅에서의 생활이 고통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욥은 자기가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자기가 낙태되었더라면 하고 탄식했습니다. 차라리 죽음 이후의 세계에서는 다..''All Goodness, Righteousness and Truth"(Ephesians 5:9)|2010-02-04 07:03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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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악
요즘 맨날 새벽에 잠들다 보니 쓰고 싶은 게 좀 있어졌는데 맨날 자기 전에만 생각남.... 이 것도 일종의 치매야 어휴.子曰, 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2010-02-03 12:12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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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밥먹기 전에 어머니께서 부엌에 틀어놓은 라디오를 듣고 있다가 뿜었다.
중부지방 영하 15도? 뉘 집 개이름인지는 몰라도 참 겁나 춥게도 지었네... 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 하하하 하아......... 추운 거 싫어.......ㅠㅠ子曰, 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2010-02-02 07:02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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